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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척교회 네트워크 '네스트' 살펴보기

Nest는 Neo Ecclesia Support Team의 약자로 '새로운 교회를 돕는 팀'이라는 뜻입니다. Nest는 '둥지'를 뜻하는 영어 단어로 개척교회 목회자들의 쉼터와 재충전의 장소입니다. Nest의 사역은 다음 4개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 Network (연결) 개척교회 목회자들을 연결해 상호 협력과 돌봄의 공동체를 이룹니다 2. Empower (부여) 지속적으로 능력과 동기를 부여해 각자 받은 소명대로 사역하도록 돕습니다 3. Sponsor (후원) 필요에 따라 물질과 재능과 기도로 지원합니다 4. Train (훈련) 교육과 재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실력과 성품을 갖춘 목회자가 되도록 돕습니다 공동설립자 김유정 (버지니아소리교회) 남상권 (남가주어노인팅교회) 신용준 (남가주섬김의교회..

Nest 뉴스 2020.10.23

'네스트'가 지나온 발걸음

08/05/2020 개척교회 목회자 카톡방 오픈 및 첫 인사 08/13/2020 개척교회 목회자 소그룹 시작 (요한복음, 7명) 08/21/2020 개척교회 목회자 설문조사 및 앙케이트 실시 08/27/2020 개척교회 네트워크 유튜브 채널 '패스터폴' (장범원목사) 09/29/2020 남가주 둥지 첫 모임 (5명) 10/12/2020 목회자를 위한 무료 영상 클리닉 (기도와찬양교회) 10/15/2020 개척교회 네트워크 이름을 투표하여 Nest로 최종 결정 10/22/2020 Nest의 첫 주요 사업으로 양육 커리큘럼의 공동 개발 추진 10/23/2020 www.nestministry.com 오픈 이후의 발걸음은 공지를 통해 업데이트할 예정입니다.

Nest 뉴스 2020.10.23